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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 불송치
- ◆ [준강제추행] 동성 성범죄, 사우나 내 신체 접촉 강제추행 불송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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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잠결에 혹은 이동 중에 의도치 않은 신체 접촉이 발생하여 성범죄자로 몰릴 위기에 처하셨나요? 억울한 상황에서도 객관적인 정황 분석과 치밀한 법리 대응으로 고의 없음을 입증하여 불송치(무혐의)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피로를 풀기 위해 인근 사우나를 방문했습니다. 의뢰인은 사우나 내 평상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는 과정에서 옆에 누워 있던 고소인과 신체 접촉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이 잠든 틈을 타 성기를 만지는 등 추행하였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은 성범죄 전과자가 될 수 있다는 극심한 공포 속에서 저희 로펌을 찾아주셨습니다. SK 법률사무소는 사건 당시의 상황을 정밀하게 재구성하여 의뢰인에게 추행의 고의가 없었음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추행의 고의 및 동기 부재 입증사우나는 다수가 이용하는 개방된 공간으로 이동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접촉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임을 강조했습니다. 의뢰인이 잠결에 신체를 움직이는 과정에서 미약한 접촉이 있었을 수는 있으나, 짧은 순간에 타인을 추행할 어떠한 의도나 동기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사건 직후 의뢰인의 정당한 행위 강조의뢰인은 고소인이 항의하자 자신의 인적 사항을 모두 정확히 제공했으며, 심지어 고소인과 동행하여 술자리까지 가졌습니다. 범죄의 고의가 있었다면 자신의 신원을 노출하거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동행하는 상식 밖의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 탄핵고소인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즉시 신고하지 않고 오히려 의뢰인에게 술을 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성추행 피해자가 가해자와 단둘이 술자리를 갖는 것은 경험칙상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임을 지적하며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이 낮음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고소인이 접촉 즉시 항의한 점으로 보아 항거불능 상태에 있지도 않았음을 논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SK 법률사무소의 주장을 전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추행의 고의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사건 이후 고소인의 행동이 일반적인 피해자의 모습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 등을 참작하여 최종적으로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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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 고소대리 성공(검찰 송치)
- ◆ [스토킹] 교도소 수감 중에도 이어진 집착, 고소대리(송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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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멈추지 않는 서신과 제3자를 통한 접근 시도로 인해 일상이 공포로 변했다면 이는 명백한 스토킹 범죄입니다. 수감 중인 가해자의 집요한 스토킹 행위를 입증하여 검찰 송치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의뢰인은 과거 연인 관계였던 가해자가 교도소에 수감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스토킹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의뢰인은 가해자에게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의사가 없으며 연락하지 말아달라는 의사를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이를 무시한 채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수차례에 걸쳐 의뢰인의 주거지로 편지를 발송했습니다. 의뢰인이 편지를 수취 거절하며 반송하자, 가해자는 함께 복역 중인 동료의 지인을 포섭하여 편지를 전달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의뢰인에게 글을 도달하게 했습니다. 특히 가해자의 출소일이 임박해오면서 의뢰인은 극심한 불안감과 공포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SK 법률사무소는 가해자가 물리적으로 구속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의사에 반하여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스토킹 행위를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명확한 거절 의사 및 반송 내역 입증의뢰인이 2024년 1월경 연락 중단을 요구한 사실과 이후 도착한 등기 우편물들을 일관되게 반송 처리한 내역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가해자가 의뢰인의 명시적인 반대 의사를 인지하고서도 정당한 이유 없이 연락을 지속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제3자를 통한 우회적 접근 차단가해자가 자신의 명의가 아닌 타인을 통해 편지를 전달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동료 수감자의 여자친구를 이용해 메시지를 보낸 내역 등을 수사기관에 제출하여, 가해자의 행위가 단순한 오해 풀기가 아닌 집요하고 계획적인 스토킹 범죄임을 부각했습니다.- 출소 후 재발 우려 및 보호 조치 요청가해자가 편지를 통해 출소 후 다시 연락하겠다는 의사를 암시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가해자가 의뢰인의 주소와 인적 사항을 상세히 알고 있어 출소 후 보복 범죄나 스토킹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스토킹처벌법에 따른 잠정조치 등 신속한 보호 장치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방대한 우편 반송 내역과 제3자 전달 정황 등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토대로 가해자의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비록 가해자가 수감 중이라 하더라도 의뢰인에게 도달한 글과 편지들이 공포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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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 불송치
- ◆ [토렌트 저작권법] 영화 다운로드 무혐의 불송치 입증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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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로 영화를 다운로드 받았다가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하셨나요? 단순 시청 목적이었음에도 유포 혐의까지 받아 억울한 상황에서, 초기 대응을 통해 불송치(혐의없음)를 받아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의뢰인은 평소처럼 토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저작권자로부터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는 연락과 함께 경찰 출석 요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보려던 행동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의뢰인은 큰 두려움을 안고 저희 로펌을 찾아오셨습니다. 토렌트는 다운로드와 동시에 업로드(배포)가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어, 자칫하면 '유포자'로 몰릴 위험이 큽니다. SK 법률사무소는 의뢰인을 방어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신속한 사실 인정 및 강제수사 차단명백한 다운로드 기록이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 혐의를 부인하는 것은 오히려 압수수색이나 디지털 포렌식 등 강제수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다운로드 사실 자체는 빠르게 인정하되, 수사관과 직접 소통하여 불필요한 강제수사가 진행되지 않도록 방어했습니다.- '배포의 고의' 부재 입증저작권법 위반의 핵심 쟁점인 '고의성'을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 의뢰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거나 상습적으로 업로드를 하는 '헤비 업로더'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다운로드의 주된 목적은 개인적인 시청이었으며, 토렌트의 자동 공유 기능을 인지하지 못했거나 타인에게 배포할 고의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양형 자료 제출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양형 자료와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여, 수사기관이 의뢰인에게 관대한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경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저작권 침해의 고의나 영리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 사건을 검찰로 넘기지 않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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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 불송치
- ◆ [스토킹] 이웃 간 갈등으로 인한 스토킹 '무혐의' 불송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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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인데 스토킹 가해자로 몰려 억울한 상황에 처하셨나요? 명확한 객관적 증거와 법리적 대응을 통해 이웃 간의 단순 마주침이 범죄가 아님을 증명하고,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의뢰인은 재활을 위해 거주지 인근 공원과 골목을 자주 산책했는데, 우연히 같은 동네에 거주하는 피해자와 동선이 겹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이 자신에게 호감을 느껴 의도적으로 따라다니거나 길을 가로막았다며 의뢰인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와 불과 50m 거리에 살고 있어 마주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순간에 스토커로 낙인찍혀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SK 법률사무소는 피해자의 주장이 객관적인 사실과 배치된다는 점을 파악하고, 의뢰인의 행위에 '지속성'과 '고의성'이 없음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CCTV 영상 분석을 통한 허위 주장 입증피해자는 의뢰인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아 공포심을 주었다고 주장했으나, 변호인은 사건 당일의 방범용 CCTV 영상을 확보하여 정밀 분석했습니다. 영상 속 의뢰인은 피해자와 마주친 후 곧바로 반대 방향으로 진행했으며, 의도적으로 진로를 방해한 정황이 전혀 없음을 확인하여 피해자 주장의 신빙성을 탄핵했습니다.- 스토킹 범죄의 성립 요건 부재 강조스토킹 범죄가 성립하려면 행위의 지속성과 반복성이 있어야 합니다. 변호인은 피해자가 주장하는 3건의 행위 사이의 간격이 수개월에 달하고, 이는 일회성 마주침일 뿐 법에서 정한 '지속적·반복적 행위'에 해당하지 않음을 법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사건의 경위 및 정황 소명의뢰인이 사고 후 재활을 위해 산책을 하던 중이었다는 점, 두 사람의 주거지가 매우 인접하여 동선이 겹칠 수밖에 없었다는 점 등 일상적인 생활 패턴 속에서 발생한 우연한 마주침이었음을 소명했습니다. 또한, 오히려 피해자의 아들로부터 모욕과 협박을 당해 의뢰인이 먼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던 정황을 제시하며 의뢰인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검찰은 SK 법률사무소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의자와 피해자 간에 개인정보가 공유된 적이 없고 주거지가 매우 근접한 점, CCTV 영상에서 피해자의 주장과 배치되는 장면이 확인되는 점 등을 근거로 스토킹 범죄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여 불기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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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 불기소(기소유예)
- ◆ [강제추행] 호감으로 오해한 나머지 입맞춤, 원만한 합의 진행으로 기소유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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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껴 상대방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착각하고, 동의 없이 스킨십을 했다가 강제추행으로 고소를 당하셨나요? 순간의 오판으로 성범죄 전과자가 될 위기에서, 진심 어린 사죄와 합의를 통해 기소유예 선처를 받아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의뢰인은 길거리에서 우연히 알게 된 피해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분위기가 좋고 대화가 잘 통하자 피해자 역시 자신에게 이성적 호감이 있다고 자의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피해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순간적으로 입맞춤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의뢰인의 완벽한 착각이었고, 당황하고 불쾌감을 느낀 피해자의 신고로 의뢰인은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SK 법률사무소는 의뢰인의 행동이 명백한 추행에 해당함을 직시하고, 섣불리 혐의를 부인하거나 변명하기보다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 회복에 집중하여 기소유예를 노리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즉각적인 혐의 인정 및 반성수사 초기부터 "호감이 있는 줄 착각했다"는 사실관계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불쾌감을 준 점에 대해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피해자 합의 및 처벌불원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자의 용서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이 자필 사과문을 작성하도록 조력하여 진심을 전했고,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결국 피해자로부터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재범 방지 의지 피력의뢰인이 동종 전과가 없는 초범인 점, 성범죄 예방 교육 이수 및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세우며 성실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한 점 등을 강조했습니다. 검찰은 의뢰인의 죄질이 가볍지 않으나,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하여 재판에 넘기지 않고 불기소(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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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 불송치
- ◆ [횡령,사기] 민사 사안임을 입증해 불송치(각하)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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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부탁으로 호의를 베풀어 업무를 대신 처리해주었는데, 비용 정산 문제로 다툼이 생기자 횡령과 사기로 고소당하셨나요? 억울하게 형사 사건에 휘말린 상황에서, 법리적 대응으로 불송치(각하)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의뢰인은 지인(고소인)으로부터 상속 관련 서류의 아포스티유 인증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개인적인 호의로 전문 번역 업체에 의뢰하여 업무를 진행했으나, 예상보다 번역 분량이 많아 추가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의뢰인이 대납한 추가 비용의 정산을 요구하자, 고소인은 이를 거부하며 서류의 반환만을 요구했고, 의뢰인이 정산 전까지 서류를 돌려주지 않자 "돈을 가로채고(사기), 내 서류를 돌려주지 않는다(횡령)"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SK 법률사무소는 이 사건이 형사 처벌 대상인 범죄가 아니라, 비용 정산에 관한 단순 민사 분쟁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사기 혐의 반박 (기망 의사 부재)의뢰인이 고소인에게 청구한 비용은 개인적으로 착복하려던 것이 아니라, 실제 번역 업체에 지급해야 할 정당한 실비(번역비, 공증비 등)였음을 견적서와 영수증 등 객관적 자료로 입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를 속여 금전을 편취하려던 '기망의 고의'가 없음을 소명했습니다- 횡령 혐의 반박의뢰인이 서류를 돌려주지 않은 것은 타인의 재물을 불법적으로 가지려던 것(불법영득의사)이 아니라, 민법상 '유치권'을 행사한 것임을 법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의뢰인이 해당 서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필요비)을 상환받을 때까지 물건을 점유할 정당한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여 횡령죄가 성립하지 않음을 밝혔습니다.- 민사 사안임을 강조이 사건은 비용 부담 주체와 범위에 대한 다툼일 뿐, 형사법적 제재가 필요한 범죄가 아님을 수사기관에 설득했습니다. 경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이 사건은 추가 비용 정산에 관한 다툼으로 민사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며, 의뢰인에게 사기나 횡령의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을 더 이상 수사할 필요가 없다고 보아 불송치(각하) 처분을 내렸습니다 .